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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황금의제국에 나오는 책. 06 카라마조프의 형제

by 쵸빵 룽그 2013.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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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황금의제국이란 드라마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나왔던 책, 인용을 남겨두기 위해 포스팅 했습니다.

SBS 저작권 문제로 캡쳐 이미지는 못올립니다. SBS 황금의제국 바로가기

황금의제국에 나온책 황금의제국에나오는책 황금의 제국 책

황금의제국 드라마엔 정말 많은 인용이 나온다.

그리고 자주 책이란 아이템으로 상황을 비유하고 설명한다.


카라마조프의 형제 (상,중,하)
드라마 배경시대를 신경쓴것인지 드라마에서 나온 '카라마조프의 형제' 책 표지를 보니 최근에 민음사에서 출간한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이 아닌 범우사에서 출간한 '카라마조프의 형제'의 책이 나왔다.
아직 읽어보진 못했지만 자료를 수집 하던 중에 대부분 사람들이 대사에서 말한 것처럼 책이 어렵다고들 한다. 그리고 출판사별로 (민음사, 범우사, 열린책) 한번씩 다시 읽는 사람도 많은 듯하다. 번역서이다 보니 출판사에 따라 역자도 다르기에 본인에 맞춰 잘 읽히는 책으로 선택하는게 좋을것 같다.

YES24 카라마조프의 형제 (상,중,하)



나왔던 장면

성진시멘트 차명 주식의 존재를 알게된 최서윤은 소유주를 알아보던 중 새엄마 한정희를 의심하게 된다. 하지만 이제까지 자신을 믿어준 엄마를 의심한다는 사실에 괴로워하며, 다시 한번 확인하려 한다. 그리고 아버지 최동성이 임종하기 얼마 남지 않았단 사실을 엄마 한정희가 숨겼다는걸 알게되고, 동생 최성재도 알고 있었다는 사실에 최성재의 방을 찾는다. 자신을 찾아온 누나 최서윤에게 빌린 책을 돌려주며 책이 어렵다며 해맑게 투정을 부리지만, 숨긴사실을 안 최서윤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다.
인간의 조건은 다 읽었어, 서정주의 화사집은 정말 좋더라 대단한 사람이야.
근데 카라마조프의 형제들은 실패했어 누나
누가 그러더라 도스옙스키는 전세계 사람들이 다 아는데, 그 사람 책 다 읽어본 사람은 몇명 안된다구
누나 잔소리보다 무서운 책은 이번이 처음이야 안읽혀 어려워

카라마조프의 형제들 읽어
표도르라는 아버지가 죽었어. 누가 표도르를 죽였는지 찾아내는 이야기야
꼭 읽어 성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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